NOURISH THE CHILDREN 너리시 더 칠드런이란?

 

Barcelona La Sagrada Familia Infographic

너리시 더 칠드런

너리시 더 칠드런은 2002년, 전 세계 어린이 기아와 영양 결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뉴스킨에서 처음 시작한 비즈니스를 통한 사회적 기여 프로그램입니다. 뉴스킨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구호 단체를 통해 2002년부터 2016년 8월까지, 5억끼가 넘는 바이타밀을 영양 결핍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협력기관

뉴스킨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비영리 구호단체를 통해 뉴스킨의 회원, 고객 그리고 임직원이 구매하여 기부한 바이타밀을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전달합니다. 너리시 더 칠드런의 주요 파트너인 ‘피드 더 칠드런’(Feed the Children)은 국제적인 비영리 구호 조직으로서, 굶주림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바이타밀을 포함하여 세계 여러 지역에서 많은 수량의 구호물자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국제적으로 공인된 다양한 구호단체를 통해 뉴스킨은 바이타밀을 전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기관과의 관계를 더욱 확고히 할 것 입니다.


※전세계 50여 개국에 진출한 뉴스킨은 건강기능식품과 스킨케어 제품을 판매하는 글로벌 직접판매 회사로서 뉴욕 증권 거래소(NUS)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너리시 더 칠드런은 어린이 기아와 영양 결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뉴스킨의 디스트리뷰터와 고객들이 바이타밀을 구매하여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뉴스킨의 바이타밀 가격에는 제조비용, 일반 경상비용, 유통비용, 영업비용, 디스트리뷰터 후원수당 및 뉴스킨의 다른 제품보다 낮은 수준의 판매마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